2010년 5월 12일 수요일

국내 최초-당구장에서도 무제한 무료 인터넷 가능

저희 K2당구장에 국내 최초로 당구장 내에 와이파이존을 구축했습니다.

물론 대학교나 호텔, 백화점 등 대규모 매장에는 진즉 와이파이존이 구축돼 있습니다. 하지만 당구장이나 소규모 식당 등 소규모 매장에는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공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일부 당구장에는 외부 와이파이 전파가 잡힐 수도 있겠지만 당연히 안정적이지 않겠죠...


문 가운데에 와이파이 존임을 알리는 스티커 보이시죠... ㅋㅋㅋ

사실 소규모 매장에 와이파이존을 구춘하는 것은 KT 본사 상담팀에서도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르는 기술입니다.

현장 기술자들도 대부분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더군요.

제가 우연히도 이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열정이 있는 서울 강동지사 이동수 팀장을 만나면서 가능해 졌습니다.

물론 그 분도 기술적으로 이를 완벽히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방법이 있다는 확신을 갖고 방법을 찾은 끝에 발견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개통 테스트를 저희 가게에서 했기 때문에 아마도 저희 당구장이 전국 최초가 맞을 것입니다.



요게 와이파이가 가능케 하는 중계기입니다.

간단한 업무처리가 필요하신 분, 아이폰을 손에서 떼지 않는 분, 노트북으로 무선인터넷을 해야 하시는 분 모두 저희 당구장으로 놀러 오세요...

2010년 5월 6일 목요일

허정한 선수 22점으로 국내 하이런 신기록 갱신

허정한 선수가 지난 3월 열린 제1회 유니버셜코리아배 인천 오픈 3쿠션 전국당구대회에서 한 이닝에 22점으로 국내 하이런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이번 기록은 조재호 선수가 지난해 작성한 21점을 1점 갱신한 것입니다.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제3회 당구대회를 개최합니다

세 번째 K2 캐롬배 당구대회가 열립니다.

K2캐롬클럽은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많은 동호인들의 성원에 힘입어 세 번째 당구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당구 대회는 앞선 두 번의 대회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대회에서 선수들에게 부여되는 점수가 최고 15점으로 제한됩니다. 대회 일정이 지나치게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3쿠션으로 진행되는 이날 대회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력별로 11~15점 정도의 수지가 인정됩니다. 다만 대대 기준 25점 이상의 고점자들은 추후 별도의 대회에서 모시겠습니다.

합리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참가자들은 대회 전에 적정한 수지 선정을 위한 게임을 수차례를 가져 수지를 인증받아야 합니다.

참가비는 1만원입니다.
대회는 16강부터 시작되며 각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됩니다. 단, 결승전만 3선승제로 합니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0만원과 5시간 무료 이용권,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5만원과 3시간 무료 이용권, 3위에게는 5시간 무료이용권이 각각 지급됩니다.

이와 별도로 하이런을 한 사람에게는 5시간 무료 이용권이 지급됩니다.

게임은 심판 없이 예의를 지켜 선수 상호각 합의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경기 중 무례한 행위를 했을 경우에는 주최측 판단으로 강제 탈락시킬 수 있습니다.

3구 대회는 국제 룰에 따라 진행되며 득점은 모두 1점이며 실점은 없습니다.

참가 신청은 K2 당구장 카운터에서 해 주시기 바라며 선착순 마감됩니다. 많은 동호인 여러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2010년 3월 12일 금요일

세계 당구 랭킹-10년 2월 22일 업

우리나라의 김경률 선수가 터키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오랫동안 지속해 오던 6위를 마감하고 5위로 올라섰습니다.

 

그리고 4대천왕과의 점수 차이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헉..! 그러고 보니 4대천왕 중 산체스가 6위까지 떨어지고 에디 먹스가 2위까지 올라갔군요..

 

이제는 4대천왕이라고 나눌 게 아니라 6대 천왕 정도로 묶어야 할 것 같군요..

 

Rank Name Fed. Pnts PP A B C D E F G H I J K L M
1 CAUDRON Fr�d�ric BE 415 39 54 12 26 26 80 38 8 80 26 26
2 MERCKX Eddy BE 387 81 16 30 54 26 16 16 80 26 16 26
3 BLOMDAHL Torbjorn SE 367 39 38 18 16 54 38 38 8 38 54 26
4 JASPERS Dick NL 350 24 26 30 16 80 16 54 8 16 26 54
5 KIM Kyung-Roul KR 342 24 80 30 8 8 26 16 16 38 16 80
6 SANCHEZ Daniel ES 334 24 80 2 80 38 8 26 8 16 26 26
7 HORN Martin DE 318 24 16 30 26 38 8 80 26 16 16 38
8 PHILIPOOM Jozef BE 275 24 26 7 26 8 54 26 8 8 80 8
9 KASIDOKOSTAS Filipos GR 272 120 30 8 5 26 16 8 16 5 38
10 TASDEMIR Tayfun TR 251 39 38 12 5 8 38 26 5 26 38 16
11 ZANETTI Marco IT 215 -50 57 8 30 26 16 8 16 26 54 8 16
12 FORTHOMME Roland BE 181 39 16 12 8 26 16 16 16 8 8 16
13 POLYCHRONOPOULOS Nikos GR 180 12 16 18 8 8 16 8 54 16 8 16
14 BURY Jeremy FR 158 12 8 12 16 8 16 16 38 8 16 8
15 LEPPENS Eddy BE 156 57 18 16 8 26 5 8 5 8 5
16 UMEDA Ryuuji JP 153 12 38 30 8 8 5 5 5 26 8 8
17 CHOI Sung-Won KR 138 12 54 12 5 5 26 8 16
18 HEO Jung Han KR 135 24 38 18 8 26 5 8 8
19 DUONG Anh Vu VN 122 8 26 30 8 8 8 26 8
20 RUDOLPH Christian DE 117 24 26 4 5 16 8 8 5 8 5 8
21 DE BRUIJN Jean Paul NL 115 12 8 4 38 8 16 5 8 16
22 PIEDRABUENA Pedro US 114 8 80 18 8
23 CENET L�tfi TR 111 12 4 8 8 5 16 16 8 26 8
24 LEGAZPI Ruben ES 111 7 8 16 8 8 5 16 38 5
25 RODRIGUEZ Ramon PE 110 8 8 30 8 16 8 8 8 8 8
26 PALAZON Javier ES 109 30 5 16 5 8 16 16 5 8
27 FUNAKI Kouji JP 96 24 16 2 5 16 5 5 5 5 5 8
28 VERA Javier MX 96 12 54 30
29 COKLU Murat Naci TR 94 18 5 26 5 8 16 16
30 EFLER Andreas AT 90 12 16 18 8 5 5 5 8 8 5
31 KOSTISTANSKY Gerhard AT 87 30 16 8 5 8 5 5 5 5
32 NELIN Dion DK 84 12 16 30 5 5 16
33 BURGMAN Raimond NL 80 12 16 18 16 8 5 5
34 PATINO Hugo US 77 8 26 30 5 8
35 KANG Dong Gung KR 76 16 7 8 16 16 5 8
36 MARTINEZ Luis CO 76 8 38 30
37 SUZUKI Tsuyoshi JP 75 8 26 7 5 8 8 5 8
38 ARAI Tatsuo JP 71 8 2 8 16 8 8 16 5
39 VAN ERP Jean NL 67 8 12 5 5 16 8 5 8
40 ROMERO Merl�n VE 67 8 16 30 8 5
41 CHO Jae Ho KR 62 4 4 38 8 8
42 SALAZAR Alexander CO 62 26 2 8 26
43 BOHAC Martin CZ 61 30 5 4 4 8 5 5
44 JIMENEZ Sergio ES 59 8 8 12 5 8 5 -8 16 5
45 MAS Jos�-Maria ES 57 4 4 26 5 8 5 5
46 ROUX Jean-Christophe FR 56 30 16 5 5
47 COVARRUBIAS Rodolfo MX 56 38 18
48 NILSSON Michael SE 55 12 8 30 5
49 EL MESSERY Ihab EG 54 8 30 8 8
50 SIDHOM Sameh EG 52 8 8 12 8 16
51 CAPAK Can TR 50 7 5 4 8 8 5 5 8
52 BARBEILLON J�r�me FR 50 8 7 5 8 4 5 8 5
53 HOFMAN Glen NL 50 12 4 5 8 4 4 4 5 4
54 Y�KSEL Adnan TR 47 30 8 5 4
55 NGUYEN An Toan VN 46 8 26 7 5
56 TORO Juan Carlos CL 46 16 30
57 SAKKAS George GR 44 7 5 5 5 4 4 5 5 4
58 KNUDSEN Brian DK 44 26 18
59 KIM Jae Guen KR 43 16 12 5 5 5
60 SOUMAGNE Pierre FR 42 4 4 5 16 4 4 5
61 TYRKK� Jussi FI 42 8 30 4
62 DIAZ Fernando CO 42 12 26 4
63 MOULOS Vagelis GR 39 7 5 5 4 4 4 5 5
64 TERAN Javier EC 39 7 16 8 8
65 ORTIZ TORRENT Antonio ES 38 2 5 4 5 8 5 5 4
66 CARTAGENA Juan C. BO 38 8 30
67 PAPA Salvatore IT 38 12 8 18
68 SANCHEZ Faraco Jaime ES 37 12 3 5 4 4 4 5
69 NOVAK Radek CZ 37 7 4 5 4 5 4 4 4
70 LY THE Vinh VN 36 16 18 -8 5 5
71 DEL SALTO Juan Carlos EC 36 8 16 12
72 HAMM Ramon LU 35 30 5
73 COSTA Rui Manuel PT 34 18 8 4 4
74 ANDRADE Paulo PT 34 30 4
75 HENDRIKSEN Ren� CH 34 8 8 18
76 ALP Ahmet TR 33 12 5 8 8
77 CEULEMANS Peter BE 33 7 5 8 5 4 4
78 PAPAKONSTANTINOU Kostas GR 32 12 8 12
79 VAN BEERS Barry NL 31 7 4 3 4 8 5
80 SOBARZO Marco CL 31 16 7 8
81 KLOMPENHOUWER Therese NL 30 2 4 4 4 4 4 4 4
82 REVERCHON Jean FR 30 4 5 5 4 8 4
83 HWANG Durk Hee KR 30 4 8 5 8 5
84 BALOGIANNIS Apostolos GR 30 7 5 8 5 5
85 KRONLACHNER Andreas AT 30 12 8 5 5
86 HUM Domagoj HR 30 30
87 DANIELSSON Torsten CH 30 30
88 NEDOVIC Milan ME 30 30
89 LOOR John EC 30 30
90 GUIXE Miguel UY 30 30
91 TAYLOR Francisco NI 30 30
92 QUIROA Erson GT 30 30
93 CORBALAN Luis AR 30 30
94 FRINGS Thorsten DE 30 12 18
95 BULUT Savas TR 28 7 5 16
96 KIM Heang Jik KR 28 3 4 4 5 8 4
97 DE BACKER Peter BE 28 16 4 8
98 ANDERSEN Thomas DK 28 7 16 5
99 TORRES Miguel US 28 16 12
100 OLIVETO Fabian AR 28 16 12

2010년 3월 5일 금요일

빠른 샷과 느린 샷

빠른 샷은 큐의 속도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느린 샷은 그 반대입니다. 빠른 샷을 위해서는 큐걸이를 비교적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또 오른손 그립도 뒷부분을 잡아주는 것이 유리합니다.

 

빠른 샷과 느린 샷은 정반대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똑같은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뒤돌리기를 길게 할 때에도 경우에 따라서는 빠른 샷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느린 샷을 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빠른 샷과 느린 샷의 특성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빠른 샷을 해야 하는 경우

 

 

  1. 공의 직진력을 최대한 살릴 때 : 공을 최대한 얇게 쳐야 할 때는 빠른 샷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일반적인 두께로는 길이 잘 나오지 않을 때, 특히 멀리 있는 앞돌리기(마오시)를 칠 때는 빠른 샷을로 치는 것이 좋습니다.
  2. 회전을 강하게 걸 때 : 공의 직진력보다 회전력을 강하게 걸 때는 빠른 샷이 유리합니다. 특히 강력한 끌어치기를 해야 할 때는 샷이 빨라야 됩니다. 샷이 빠를수록 샷의 힘은 공의 전진력보다는 회전력에 많이 전해집니다.
  3. 늘어짐을 방질할 때 : 공이 당구대을 일정 정도 돌고 나면 힘이 빠집니다. 이 때는 공의 회전이 바닥과 마찰에 의해 적절히 늘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현상은 대대나 좋은 테이블에서 더 많이 나타나는데 이를 방지하게 위해서는 빠른 샷을 해야 합니다.
  4. 쿠션의 강력한 반발력을 활용할 때 : 쿠션은 쿠션과 직각방향으로 가장 강력한 반발력을 가집니다. 때문에 강하게 칠 수록 입사각보다 반사각이 작아집니다. 특히 예각으로 입사할수록 더 심하게 일어납니다. 구멍치기 등에서 최대한 좁은 각을 만들 때는 빠른 샷이 유리합니다.

느린 샷을 해야 하는 경우

 

빠른 샷과 대체로 반대라고 생각하면 맞습니다. 하지만 3쿠션에서는 느린 샷을 해야 하는 경우는 그 반대의 경우에 비해 많지 않습니다.

  1. 회전을 최대한 죽여줘야 할 때
  2. 회전에 의한 늘어짐을 활용해야 할 때
  3. 쿠션에서 정확한 입사각과 반사각을 만들어야 할 때

각 사례별 적절한 예제는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첨부하겠습니다.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급격한 스톱과 부드러운 스톱, 그 공의 흐름의 차이

큰 그림을 보실려면 클릭하세요..

 

 

위 두개의 그림은 그리 어렵지는 않은 뒤돌리기입니다. 물론 제2적구가 똥창 적절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쫑만 내지 않는다면 웬만하면 다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른쪽과 왼쪽은 제1적구의 위치가 크게 다릅니다. 분명히 다르게 쳐야 하는 공입니다.

 

하지만 시스템 상으로는 변화를 줄 수 있는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제1적구가 레일에 거의 붙어있기 때문에 조금 두껍게 치거나 조금 얇게 치는 것은 차이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위 두 공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은 다른 것보다 스트로크의 스톱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스톱은 큐가 서는 순간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큐의 속도나 깊이와는 무관하게 서는 순간이 길어지느냐, 급격하느냐를 달리하는 것입니다.

 

이 때 큐가 급격히 서면 레일에서 급격히 튀어오르는 속성을 갖습니다. 반면 큐가 멈추는 순간을 부드럽게 해 주면 공은 레일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빗겨치기나 걸어치기에 적절히 적용됩니다.

 

왼쪽과 같이 제1적구가 있을 경우에는 길게 늘어져서 가야 하기 때문에 큐를 부드럽게 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 오른쪽과 같은 경우에는 큐를 짧게 끊어줘서 공이 레일에서 튀어 올라야 쫑도 나지 않고 적절한 길을 찾아 갑니다.

당구에서 스트로크란....

당구장은 시작하기 전에는 따로 당구를 배울 일이 없었습니다. 당구를 집중적으로 적절히 가르쳐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물론 당구를 배우기 위해 고수나 아카데미를 찾아본 적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때문에 저는 인터넷을 통해 당구를 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이 바로 양귀문의 동영상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배운 것은 바로 시스템입니다. "적절히 계산해서 적절한 곳으로 보내기만 하면 된다." 이것이 바로 시스템이었습니다.

 

반복, 반복을 통해 시스템을 익혔습니다. 같이 치는 친구가 시간 겐세이를 한다고 구박해도 꿋꿋하게 실전에 이를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실력 향상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당구장을 차린 후

고수들은 예상 외로 시스템을 잘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알았지만 다만 자신만의 길을 찾는 노하우가 있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서야 알게 된 것입니다.

 

고수들은 시스템으로 분명히 불가능한 길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적절한 스트로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 스트로크가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아무리 시스템을 알아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적절한 스트로크....

 

고수들은 나름대로의 방법을 통해 자신만의 스트로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적절한 스트로크를 선택해서 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하수들에게 설명할 때는 제각각의 방법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설명하는 사람마다 다를 얘기를 하고 하스들은 설명을 들을수록 더 헷갈리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나름의 기준을 갖고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스트로크를 결정하는 요인은 큐의 스피드, 깊이, 스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스피드는 빠르게에서 느리게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 깊이는 깊게와 얕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톱은 강력과 부드러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스피드       깊이         스톱

빠르게        깊게           강력하게

느리게        얕게           부드럽게

 

각각은 분명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이를 분명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수들로부터 설명을 들을 때 이에 맞추어 듣고자 합니다. 그랬더니 이해가 더욱 쉽게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각각의 특징이 이해되는 대로 설명을 올려 나가겠습니다.

 

우선 다음 포스팅에서는 스톱에 대해 올려보겠습니다.